박훌륭

지은이

박훌륭

약사이자 글 쓰는 사람. 책이 좋아서 일하는 공간에 ‘아직독립못한책방’, 이름하여 ‘아독방’을 열었다. 항상 재미있는 일을 꿈꾸고 실천하려 노력한다. 지은 책으로 『이름들』, 『약국 안 책방』, 『환상의 댄스 배틀』(공저)이 있으며 『누군가를 돕고 싶다면 이런 직업!』을 번역했다. 인스타그램 @a_dok_b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