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삶의 시선, 몸, 사유, 일, 욕망을 기록하고 담아냅니다. 작가의 글이 우리 일상에 녹아들어 생각을 깨우고 공감의 바다에서 유영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에세이
권혁란 지음
엄마와 딸이 서로를 안 채 함께 살아가는 법이 궁금한 독자에게 건네는 책이에요. 가출생활자 엄마와 독립불능자 딸들의 '따로 또 같이' 동거를 에세이로 풀었어요.
오희승 지음
희귀병과 흔한 병을 함께 안고 산 저자가 아픈 몸의 경험을 서른여섯 편의 글에 담았어요. 병원, 가정, 돌봄, 글쓰기를 거치며 고통을 설명할 말을 찾아가요.
지해랑 지음
돈 앞에서 일희일비하며 불안했던 이들에게, 방송작가 지해랑이 직접 겪은 주식·소비·일에 관한 시행착오를 솔직하게 들려줘요. 종목 추천 없이 돈과 삶의 방향을 돌아보게 하는 에세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