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매일 읽고 쓰는 삶을 살기 위해 애쓰는 사람. 대기업 광고대행사에서 9년간 일하다 그만두고 덜컥 ‘책방연희’를 열었다. 작은 책방이 만드는 읽고 쓰고 나누는 경험이 조금은 나은 세상을 만들 거라 믿는다. 지은 책으로 『책만 팔지만 책만 팔지 않습니다』, 『일상생활자의 작가 되는 법』,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퇴근 후, 동네 책방』 등이 있다. 인스타그램 @chaegbangyeonhui 홈페이지 www.yeonhui.com
가정/취미
구선아 지음
아이가 자기 언어로 느끼고 생각하고 표현하도록 돕고 싶은 부모와 교사에게 필요한 책이에요. 영아기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그리기·말하기·읽기·쓰기를 가정에서 실천하는 법을 담았어요.
에세이
구선아 지음, 박훌륭 지음
책방을 꾸려 가는 두 사람이 서른여섯 번 주고받은 책 편지를 묶은 책이에요. 마흔다섯 권의 책 이야기에 책방 운영과 서평 쓰는 법도 곁들였어요.
이 책은 지루함을 참지 못하는 두 명이 책과 뒤엉켜 사는 생활에 대해 주고받은 편지입니다. 처음엔 취향이 너무 다른 우리가 서로를 못살게 굴고자 시작한 일이에요. 하지만 편지를 주…